8호 태풍 너구리, "매우 강한 태풍으로 변할 가능성 있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8호 태풍 너구리, "매우 강한 태풍으로 변할 가능성 있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 8호 태풍 너구리 (사진: 기상청)
8호 태풍 너구리가 현재 북상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태풍 너구리가 오는 8일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까지 북상하고 9일에는 일본 큐슈 서쪽해상을 따라 계속 북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풍 너구리는 현재 중심기압 998hPa, 최대풍속 초속 18m로 약한 소형 태풍에 불과하지만 세력을 점차 키우고 있다.

이에 매우 강한 태풍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은 "태풍 너구리의 진로가 다소 유동적인 상황이지만 남해안을 향해 올라올 가능성도 있으므로 태풍정보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8호 태풍 너구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8호 태풍 너구리, 정말 무섭다", "8호 태풍 너구리, 대비해야지", "8호 태풍 너구리, 제발 큰 피해업이 무사히 지나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명재 2014-07-04 13:55:40
세월호 사건이 있었는데.. 벌써 장마철이 가까워 지면서 태풍까지 오는군요.. 실종자 수색요원분들.. 부디 힘내세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