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과 KBS수신료 인상에 대한 단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전과 KBS수신료 인상에 대한 단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원 산촌지역과 도서지역은 난시청지역이라 TV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들었다.

대다수 국민들이 이런 KBS 에게 매달 수신료를 뜯기는 것이 아까워서 내지 않으려 해도 전기 끊는다는 한전(한국전력공사)의 독촉에 할 수 없이 돈을 낸다.

그러므로 국민들은 한전 너네들 걸리기만 해봐라!
KBS 에게 얼마나 받아쳐 먹고 그러는지는 몰라도 라며 공사(한국방송공사,한국전력공사)들의 불공정행위에 대해 기회만 있으면 민영화가 아니라 공사 자체를 흔적도 없이 날려 보내겠다고 벼르고 있다. 국민들은 전체적으로 한전과 KBS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를 많이 갖고 있다. 특히, 한전은 전기요금등으로 더더욱 그렇다.

지금 국가 경제도 안좋은데 공영성, 공공성 운운하고 있으니, 이참에 공사들도 대폭 구조조정 하기를 바란라!
직원들을 반으로 자르고! 반을 잘라도 안되면 임금을 반으로 삭감하라!
이제 공룡식 공사 집단은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는다.
아니면 전면적으로 민영화 해라!
두공사 나리님들 어렵겠는가?

우리의 현실은 유선으로 TV를 보는데도 수신료를 내는 형편이다.
앞으로 KBS 방송 수신료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시청료 납부 거부운동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시청료 납부만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료 인상안을 통과시키는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도 하고, KBS와 한전의 매각 협상에 정부가 나설 것을 촉구하는 범 국민궐기대회를 국회의사당 앞에서 KBS와 한전이 완전히 민영으로 전환될 때 까지 계속하자!

이것이 세계화시대 시장경제이며 국민들의 요구사항 아니겠는가?
국민들의 요구를 들어주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