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백승호, "실력 향상 여부에 따라 2018년 월드컵 출전 가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승우 백승호, "실력 향상 여부에 따라 2018년 월드컵 출전 가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승우 백승호

▲ 이승우 백승호 (사진: 이승우 트위터)
한국 유망주 이승우와 백승호를 향한 축구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승우(16), 백승호(17)는 실력 향상 여부에 따라 4년 뒤인 2018년, 혹은 8년 뒤인 2022년 월드컵 출전이 가능하다.

이승우는 스페인 유소년 정규리그에서 출전하는 경기마다 골을 넣는 선수다. 특히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잉글랜드의 첼시 등 유명 축구구단이 탐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

백승호는 지난 2011년부터 FC바르셀로나와 5년 계약을 맺고 현재 18세 이하 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이승우 백승호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우 백승호, 정말 기대되네요", "이승우 백승호, 유망주다!", "이승우 백승호에 기대를 걸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