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에는 부평힘찬병원 신경외과 원건우 주임과장과 정형외과의 이대영 과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이 강원도 동해시를 찾아 3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활동을 펼쳤다.
27일에는 강원도 양양군에서 강북, 목동힘찬병원의 3명의 전문의와 직원 30여명이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관절, 척추 질환 치료와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우렸다.
이번 무료진료는 상대적으로 의료 혜택에 취약했던 강원도의 농촌 지역을 전문의가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관절, 척추 건강에 있어 놓치기 쉬운 생활 속 관리법도 함께 전달했다.
특히 병원을 찾아야만 받을 수 있는 엑스레이 촬영이나 적외선치료기, 간섭파 전류치료기 등 최신 물리치료장비를 이동진료센터로 옮겨와 의료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임은 물론, 체계적인 양질의 의료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강북힘찬병원의 백경일 병원장은 ”관절 척추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환자가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병원을 찾을 수 있어야 하는데, 강원도환자들의 경우 관절전문병원이 많지 않고 서울까지 병원을 찾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찾아가는 무료진료는 이러한 지방환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전문병원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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