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은 지역순회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독립기념관에서 먼 거리에 있는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전시 및 교육 행사이다.
올해는 3·1운동 95주년을 기념해 3·1운동의 정신 확산을 위한 전시·교육, 독립운동사 특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홍천편은 석화초등학교 등 4개 초등학교에서 독립기념관 소개, 3·1운동의 전개, 과정, 영향에 관한 전시, ‘나도 꼬마 독립운동가, 임무를 수행하라!’ 체험활동, 3D 입체영화 ‘도토리훈장’ 상영으로 진행된다.
또 홍천지역 군인을 대상으로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위원이 특강을 실시한다.
한편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홍천지역의 학생 및 주민들에게 3·1운동의 의의와 정신을 전달해 독립운동사의 중요성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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