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고(UP GO)’를 슬로건으로 오는 7.30 해운대 기장갑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준비하며 지역주민과의 소통에 매진해온 배덕광 전 구청장은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서병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총괄 선대본부장을 맡아 경험을 쌓았으며, 지난 3월 말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10년간 맡아왔던 해운대 구청장직을 사퇴한 바 있다.
배덕광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국민을 잘 섬기는 국회의원이 되어 세계 일류도시로서의 발전된 해운대를 완성시킬 것”이라며, “의정 활동의 중심을 대한민국과 지역의 안전을 도모하는데 할애하는 ‘안전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배덕광 후보의 지지자들은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보여줬듯이 부산의 정서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면서 “본선 경쟁력이 약한 후보를 내세우면 야권 단일 후보에게 패할 수도 있는 시점에서 경선을 통해 지역 기반을 둔 도시경영의 전문가, 주민참여와 소통을 우선으로 하는 탄탄한 경쟁력을 갖춘 배덕광 후보가 선출 돼야 본선에서도 승리를 장담할 수 있다”며 한 목소리로 배덕광 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아울러 ‘이기는 공천’을 위해서라도 유권자들의 표심을 반영하는 경선, 여론조사 공천 또는 표심을 고려한 공천 심사 과정이 꼭 필요하다는 주문도 덧붙였다.
한편, 배 후보는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수상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 등을 연임한 바 있으며, 지난 10년간 해운대구청장으로서 해운대를 ‘세계 속의 명품도시’로 만들었다는 평가와 함께 해외에서 부산보다 더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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