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署,전원주택 빈집털이 2명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署,전원주택 빈집털이 2명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 충·남북일원 전원주택서 1억6000만원 상당 금품 훔쳐

 
공주경찰서(서장 김보상)는 훔친차량을 이용해 대전, 충·남북일원 전원주택에서 상습적으로 금품(1억6000만원 상당)을 훔친 A모(46)씨 등 2명을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6월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5월14일 공주시 반포면 소재 B모(여· 62)씨의 전원주택 창문을 뜯고 들어가 금고를 부수고 현금과 귀금속(총 148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A씨 등은 훔친차량에 위조번호판을 수시로 바꿔 달고, 대전 · 세종 · 천안 · 아산 · 청주 일원 전원주택에서 13회에 걸쳐 금품(1억6000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