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부인 이어 자녀 외모도 화제…'인형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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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부인 이어 자녀 외모도 화제…'인형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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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자녀 외모

▲ '만수르 자녀 외모'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 만수르의 부인의 미모가 화제인 가운데 만수르의 자녀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덩달아 커지고 있다.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맨체스터 시티 FC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만수르의 부인은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와 두바이 공주 출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큰 관심을 끌었다.

이에 만수르의 아들과 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만수르와 그의 두 자녀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속 만수르는 흰색 아랍 전통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만수르의 양옆에는 그의 아들과 딸이 만수르의 품에 안겨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만수르의 아들과 딸은 커다란 눈망울과 높은 콧대, 전체적으로 짙은 이목구비의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 끈다.

한편 만수르는 두바이 공주와 두바이 총리의 딸들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만수르 자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수르 자녀, 부인들이 미모가 출중해서 그런지 아이들도 외모가 장난 아냐" "만수르 자녀, 만수르는 돈도 많고 부인도 예쁘고 자녀들도 예쁘니 다 가졌네" "만수르 자녀, 아빠가 만수르라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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