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문지연 교수 ‘최우수 발표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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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문지연 교수 ‘최우수 발표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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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서울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최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8차 대한통증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발표자상(Best Speaker Award)’ 을 수상했다.

문 교수는 지난 제57차 학술대회에서 ‘초음파를 사용한 경추 부위 통증 치료(Ultrasound Guided Interventions for the Cervical Spine)’ 란 주제 발표로, 초음파를 이용한 다양한 새로운 시술법을 체계적으로 소개해, 회원들로부터 가장 뛰어난 발표란 평을 받았다.

본 상은 올해 새롭게 신설된 상으로, 가장 우수한 발표자에게 수여된다. 문 교수는 이 상의 첫 번째 수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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