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자동차로 알려진 '페이턴트 모터바겐(Patent Motorwagen)'이 서울시에 기증돼 화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지난 4월 '한·독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서울시에 세계 최초의 자동차를 기증하기로 약속했고 현재 서울시 산하 서울디자인재단에 전달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전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턴트 모터바겐'은 1866년 벤츠의 창립자인 칼 벤츠가 세계 최초로 발명했고 자동차 역사로는 처음으로 특허를 받은 것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한편 세계 최초의 자동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최초의 자동차를 서울 DDP에서 볼 수 있다니 놀랍네요", "세계 최초의 자동차, 이번 주에 꼭 보러가야지", "세계 최초의 자동차, 정말 자동차 매니아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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