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영 후보, 울산시의회 재선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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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영 후보, 울산시의회 재선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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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한동영 후보가 울산시의회의원 울주군제1선거구(온산읍,읍양읍,서생면)에 재선에 당선돼 부인 김영옥 여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누리당 한동영(47) 후보가 울산광역시의회의원 재선에서 성공을 했다.

한 후보는 울산 울주군제1선거구(온산읍,읍양읍,서생면)에 5일 개표를 완료한 결과, 64.99%인 1만43463표를 얻어 7727표(35.0%)를 획득한 무소속 김명호 후보를 따돌렸다.

재선에 성공한 한동영 당선인은 "초심을 잃지 않고 묵묵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 당선자는 "온산, 온양, 서생 주민 여러분의 은혜에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내 고장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 묵묵히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현장의 작은 소리도 귀을 기울이고 주민들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한동영 당선자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시의원으로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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