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금개구리 발견, "보존 대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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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금개구리 발견, "보존 대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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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금개구리 발견'

▲ 논산 금개구리 발견 (사진: 늘푸른나무 제공)
논산에서 보기 힘든 금개구리가 발견돼 화제다.
 
지난 3일 늘푸른나무의 권선학 대표는 "논산 주민으로부터 금개구리 서식에 대한 제보를 받고 수차례 답사와 관찰을 거친 결과 논산시 광석면 소류지에서 금개구리 한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권 대표는 "참개구리로 착각했으나 지난달 초순부터 집중관찰(울음소리, 수온, 활동영역과 형태 등)을 통해 금개구리가 살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생태학적 가치가 큰 만큼 보존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세종시 인근에서 세계적으로 희귀종에 속하는 금개구리 다섯 마리가 발견된 바 있다.
 
논산 금개구리 발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논산 금개구리 발견, 정말 신기하다", "논산 금개구리 발견, 희귀종이 또 발견됐네", "논산 금개구리 발견, 제발 멸종되지 않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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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ar 2014-06-04 20:39:35
비록 우리나라가 우포늪같은 자연생태지를 보존하고있긴 하지만, 그런 곳을 제외하면 다른곳의 환경보존은 좋지않다는걸 생각할 때 환경보존 지역이 더 넓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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