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건소, 감염병 역학조사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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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감염병 역학조사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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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경로 확산 및 재발생 방지를 위해 노력한 공로 인정

▲ 아산시보건소
아산시보건소(소장 허문욱)가 지난 29일 현대호텔(경북 경주시 소재)에서 열린 ‘2014 전국 감염병 역학조사요원 정기교육’에서 전국 감염병 역학조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시·도 국립검역소 및 보건관련기관 담당자들이 참여해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및 유공기관을 포상했다.

시는 기후 온난화와 국내외 여행객의 증가로 인한 감염병의 집단발생 웹 신고의 활성화로 감염경로 확산 및 재발생 방지를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했다.

시 보건소 허문옥 소장은 “감염병 질환의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의 생활화로 전염원의 사전 차단을 위한 교육에 전념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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