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충남당진산학융합본부’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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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충남당진산학융합본부’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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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 당진상공회의소, ㈜명륜철강 등 발기인 32명의 설립 취지서 낭독 및 채택

▲ “충남당진산학융합본부” 창립총회가 지난 5월 27일 호서대학교 벤처산학협력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호서대학교(강일구 총장)는 ‘충남당진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사단법인 “충남당진산학융합본부” 창립총회를 지난 27일 호서대학교 벤처산학협력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은 산업단지 내에 대학을 공간적으로 통합하여 현장중심의 산학융합형 교육 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생산중심의 산업단지를 생산, 교육, 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공간으로 재창조하고, 근로자에게 평생교육의 기회 확대 및 근로생활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호서대는 2013년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사업인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주관기관인 호서대학교를 비롯하여 충청남도, 당진시, 당진상공회의소, ㈜명륜철강 등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발기인 32명의 설립 취지서 낭독 및 채택을 시작으로 사단법인 “충남당진산학융합본부”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사단법인 ‘충남당진산학융합본부’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호서대학교 강일구 총장은 취임사에서 “산-학이 상생 발전하는 평생학습 체제 완성, 생산ㆍ교육ㆍ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단지로의 재창조,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그리고 자립화 완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사업 운영 철학을 통해 사업 수행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히고 회원들의 절대적인 협조와 후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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