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는 평화와 단합, 친선을 이념으로 하고 있는 아시아올림픽이사회 성원국으로서 오는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남조선 인천에서 진행되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조선선수단을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선 올림픽위원회는 경기대회에 조선선수단이 참가한다는 것을 아시아올림픽이사회에 공식 통보했다”며 “이사회와 경기대회조직위원회가 제정한 규정에 따라 경기대회 참가에 필요한 신청을 곧 하게 된다”고 전했다.
인천 아시안게임 참가 예비 등록은 지난 13일까지였으며,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원국 45개국 중 유일하게 예비등록을 하지 않았던 북한은 신청 마감일인 오는 6월20일까지 참가 선수단 규모를 조직위에 통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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