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 7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힘내라 대한민국 2014 드림콘서트'의 티켓팅이 오늘 19일 저녁 8시에 시작된다.
'힘내라 대한민국 2014 드림콘서트'의 관람권은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권과 드림콘서트 공식 MD 물품의 판매 수익금은 청소년을 위한 공익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2014 드림콘서트에는 인기 절정의 아이돌 그룹들이 총출동한다. 라인업으로는 소녀시대, 엑소,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에이핑크, B1A4, 걸스데이, 티아라, 스피드, 빅스,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달샤벳, 탑독, 포커즈, 갓세븐, 소년공화국, 타이니지, 제국의아이들, 소리얼, 헤일로, 립서비스, 엠파이어, 씨클라운, 오프로드, 엔소닉, 베스티, 루커스, 세이예스, 제이준 등 총 32개 팀이며 YB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다.
한편 드림콘서트는 한국연예제작사 협회 회원사들과 소속 가수들의 재능기부 참여로 개최되는 공익문화행사다.
2014 드림콘서트 티켓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014 드림콘서트, 대기해야지" "2014 드림콘서트, 성공할 수 있을까" "2014 드림콘서트, 라인업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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