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거교육은 6·4 지방선거를 대비해 마련됐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다문화가족이 선거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사무국장 오영빈)는 모의 투표를 실시, 본인확인을 위한 지문인식 방법, 투표용지 수령 등 실제 선거의 일련과정을 체험케해 다문화가족이 느낄 수 있는 혼란과 어려움을 최소화 했다.
다문화가족들은 선거교육 및 선거체험을 통해 선거에 대해서 이해하고 유권자로서의 의식을 함양했으며,사전투표, 선거공보물 확인 방법 등 다양한 선거관련 내용을 배웠다.
한편 조삼혁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이 유권자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했다”며 “다문화가족이 국민으로서 권리와 의무를 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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