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署, 상습 상가털이 3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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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상습 상가털이 3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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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상가 돌며 70여회에 걸쳐 금품 훔쳐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영세업자들이 운영하는 식당 등에서 70여회에 걸쳐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A모(31)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4월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28일 새벽 2시경 아산시 ○○동 소재 B모(여·47)씨가 운영하는 ○○호프집 출입문을 뜯고 들어가 방안 서랍장 지갑에서 22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2012년 1월 말 부터 지난 4월 초까지 77회에 걸쳐 금품(79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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