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모로부터 폐의 일부 이식, 10일만에 수술부위가 곰팡이에 감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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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 이식은 말기 폐질환으로 그 적응증이 다양하며, 암의 경우에는 제외된다. ⓒ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 본부^^^ | ||
일본 국내에선 생체폐이식(生体肺移植) 최연소 환자였다.
여아의 백혈병은 골수이식으로 치유됐지만 기관지가 좁아지는 폐색 성세기관지염(性細気管支炎)의 발증으로 작년 12월 13일 30대의 생모로 부터 폐의 일부를 제공 받았지만 이식 10일만에 우폐기관지(右肺気管支)를 이은 수술 부위가 곰팡이에 감염돼 투약 치료를 받아 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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