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연소 생체폐이식 여아 사망
스크롤 이동 상태바
日, 최연소 생체폐이식 여아 사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모로부터 폐의 일부 이식, 10일만에 수술부위가 곰팡이에 감염돼

^^^▲ 폐 이식은 말기 폐질환으로 그 적응증이 다양하며, 암의 경우에는 제외된다.
ⓒ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 본부^^^
일본 오카야마 대병원(岡山大病院, 岡山市)에서 작년 12월, 생체폐이식을 받은 간사이(関西在住)거주의 6세 여아가 지난 12일 밤, 진균감염증(真菌感染症)의 병발로 인한 다장기부전(多臓器不全)으로 사망했다고 오늘 14일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다.

일본 국내에선 생체폐이식(生体肺移植) 최연소 환자였다.

여아의 백혈병은 골수이식으로 치유됐지만 기관지가 좁아지는 폐색 성세기관지염(性細気管支炎)의 발증으로 작년 12월 13일 30대의 생모로 부터 폐의 일부를 제공 받았지만 이식 10일만에 우폐기관지(右肺気管支)를 이은 수술 부위가 곰팡이에 감염돼 투약 치료를 받아 오고 있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