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4년도에 시작된 초원회 봉사활동은 올해로 벌써 5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온양 지역 초원회는 1994년 11월 19일 활동을 시작하여 불우이웃들과 독거노인들을 돕고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초원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2008년 4월 20일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학교(성)폭력 예방활동 야간 순찰 일일봉사 운동을 시작으로 2009년 4월20일 일자리 창출 모금운동을 통하여 지역 최초 야간순찰도 시작하였다. 월드비전, 한국대학생 봉사단, 국제로타리클럽과 연계하여 회원들이 아나바다 장터, 모금활동 등을 통해 해외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온양한올중학교 초원회(회장:권영일), 온양한올고등학교 초원회(회장:박우승)는 이번 발대식에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실천할 것을 굳게 다짐하는 선서식 거행과 온양한올중학교 대표 정수아, 온양한올고등학교 대표 장은혜 학생의 초원회 팀장을 비롯하여 초원회 총무, 팀장 교사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온양한올중․고등학교 초원회가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더 크게 이바지 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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