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유·무인島 수색작전 펼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보령署, 유·무인島 수색작전 펼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적 침투 사전 봉쇄 및 효과적인 지원태세 등 점검

▲ 경찰관들이 섬 수색을 하고 있다.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3월31일 보령시 ○○면 소재 유·무인島 등에서 적의 침투를 사전에 봉쇄하기위해 도서수색 작전을 전개했다.

이번 수색작전은 최근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적의 침투 시 경찰의 효과적인 작전 및 지원태세를 점검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신주현 서장과 직원들은  섬 주민 50여명과 간담회를 통해 안보의식 재무장 교육을 실시하고, A모(여·79)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경찰서장이 도서지역까지 직접 방문해 주민의 안전을 위해 수색을 지휘하고, 홀로사는 어르신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경찰서 관계자는 “섬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서지역을 방문해 안보교육 및 찾아가는 치안서비스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