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만, 대구 “사람과 자연이 공존 살기 좋은 친환경 녹색도시 창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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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만, 대구 “사람과 자연이 공존 살기 좋은 친환경 녹색도시 창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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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만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전 세계 동시다발적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이 열린 지난 29일 “공해없는 도시, 대기환경이 뛰어난 도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살기 좋은 친환경 도시 대구를 창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이날 오후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사무실 내 모든 조명기구를 소등하는 등 지구촌 환경운동 캠페인인 ‘어스 아워(Earth Hour) 2014’에 동참해 눈길을 모았다.

글로벌 환경보호 캠페인 ‘지구촌 전등끄기’ 행사에 동참, 지구 환경을 살리겠다는 취지에서다.

이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쾌적한 대기환경 확보를 위해 관련 연구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면서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주여건이 뛰어난 친환경 녹색도시를 만드는데 주력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또 “공해 유발 산업에 대해선 도시 외곽지역으로 점진적 이전을 유도하겠다”면서 “의료·문화·관광산업 등 고부가가치 친환경녹색산업을 집중 육성해 대구 경제를 책임질 신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대구가 인구가 늘어나는 살기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선 무엇보다 대기환경이 뛰어나야한다”면서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유해대기물질 정밀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동시에 선진 대기정보시스템을 갖춰 공해없는 쾌적한 도시 대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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