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개강식에는 김대경 센터장, 박장우 아산시생태곤충원장, 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자원봉사 활동 기초소양교육과 프로그램 내용 소개로 진행 됐다.
생태해설사양성교육은 학생들의 창의와 인성적인 성장을 도모 하고, 체험활동을 통해 아산시지역의 생태를 보전하고 알리기 위해 3월부터 8월까지 아산시생태곤충원과 연계해 매월 2회 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
이날 박장우 원장은 “생태해설양성과정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적성에 맞는 자신의 진로를 결정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생태와 환경 교육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대경 센터장은 “주 5일 수업을 맞아 청소년들이 생태 체험을 통해 경험의 폭을 넓히길 바란다”며 “자신의 미래와 꿈을 설계해 나가도록 적극 지원·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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