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3월 아산시민 문화탐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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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3월 아산시민 문화탐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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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정림사지·부소산성·국립공주박물관·웅진백제역사관 탐방

▲ 탐방단이 부여군 정림사지에서 이구헌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3월28일 온양문화원 관계자, 회원, 아산시민 80여명을 대상으로 충남 부여군과 공주시 일원에서 2014년 첫 아산시민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탐방단은 부여군 부여읍 정림로 소재 정림사지(사적 제301호)를 방문해 이구헌 문화관광해설사로 부터 5층 석탑(국보 제9호)유래 등 정림사지 발굴 설명을 듣고 백제역사와 문화를 배웠다.

또 부소산성을 찾아 백제말 충신인 성충·홍수· 계백의 위패가 모셔진 유형문화제 제115호 삼충사와 낙화암, 백제의 마지막왕인 의자왕의 업적 설명을 듣고, 군창터, 영일루 낙화암 등을 탐방했다.

이날 오후에는 국립공주박물관과 웅진백제역사관에서 무령왕릉 발굴 과정과 발굴 유물을 살펴보고 각 전시관과 송산리고분을 둘러봤다.

한편 이만우 온양문화원장은 “2014년 첫 아산시민 문화탐방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준 회원과 시민에게 감사하다”며 “올해는 보다 유익한 아산시민 문화탐방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탐방단이 부여군 정림사지에서 이구헌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 탐방단이 부여 부소산성을 향해 가고 있다.
▲ 탐방단이 삼충사 앞에서 해설을 듣고 있다
▲ 탐방단이 웅진백제역사관 송산리 고분모형 전시관을 탐방하고 있다.
▲ 탐방단이 정림사지 5층석탑 앞에서 탐방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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