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해학교 교사 학생, ‘대전국립현충원’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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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해학교 교사 학생, ‘대전국립현충원’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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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46용사 순국 4주기 추념 참배 및 묘역 정화 봉사

▲ 여해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대전현충원에서 묘비를 닦고 있다.
여해학교(교장 김양선)는 3월27일 천안함 46용사 순국 4주기(26일)를 맞아 직원과 학생들이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 묘역 참배와 묘비 닦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학업 중단 고위기군 학생들에게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감사와 애국심을 체험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천안함 46용사 순국 4주기 추념일인 3월26일에 맞춰 실시했다.

이날 여해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현충탑과 천안함 46용사 순국 묘역을 참배하고 묘비 닦기, 조화 교체 등 묘역 정화활동을 벌였다.

한편 전경섭 교학연수부장은 “천안함 46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이 국민들의 마음속에서 잊혀져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나라사랑 정신과 안보의지를 강화하는 계기를 학생들에게 계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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