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청양 전통장날을 이용해 보건의료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청양시장 및 십자로 중심 거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및 치료 진단, 기침 에티켓 등에 대해 리플릿을 배포하며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결핵은 결핵균의 감염 때문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폐에 발생하며 호흡기를 통해 타인에게 감염시키는 제3군 감염병으로 기침, 가래, 흉통, 피로감, 발열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지만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하거나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2주 이상 기침이 지속해도 감기로 오인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기침이 지속되면 의료기관에 내원해 흉부 X-선, 객담검사 등을 통해 결핵검진을 받아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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