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기념관은 현충시설의 중심기관으로 현충시설 안내해설사의 전문적인 능력을 배양해 방문객에게 질 높은 해설 제공에 기여하고자 2009년부터 ‘현충시설 안내해설사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현충시설 안내해설사 교육은 2년 주기 4개 과정을 개설해 매 과정별 일제침략사, 독립운동사, 역사교양 및 소양교육으로 구성하고, 답사지역을 과정마다 달리해 폭넓은 역사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아베 정권의 독도 도발과 퇴행적인 역사인식에 대한 국민적 우려속에 국민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과 국가관을 제고하기 위한 현충시설의 역할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
한편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이러한 시점에서 현충시설 안내해설사 교육은 전국의 현충시설 관계자 및 문화관광해설사에게 올바른 역사인식과 역사지식을 배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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