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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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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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사무소 및 아산시 수도사업소에서 연중 신고 접수

▲ 아산시청
아산시 수도사업소가 지하수 오염을 예방해 지하수를 지속 가능한 수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농업용수와 식수 확보를 위해 지하수를 개발․이용하는 과정에서 수원이 부족하거나 수질이 불량할 경우 그대로 관정을 내버려두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판단하고, 방치공으로 인한 지하수 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방치공 찾기 운동과 함께 원상복구사업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신고 대상은 방치 은닉된 모든 지하수공(온천, 먹는 샘물 등 포함), 장기간 이용하지 않는 미사용 지하수공으로 관할 읍․면․동사무소 및 아산시 수도사업소(☎537-3562)에서 연중 신고 접수를 받는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올해 80개의 지하수 방치공을 찾아 원상복구 할 목표로 방치공 찾기 운동을 연중 지속적해서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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