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길순 회장은 “봉사를 하면서 많은 어르신들이 봉사단의 손길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회원모두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모습에서 봉사의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샘물 두레박 마을’ 봉사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4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벼룩시장(올해는 4월부터)을 열고있으며,수익금은 저소득 어르신 밑반찬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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