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의원은 지역 용수관리위원으로서 농업용수 이용자의 추천과 공사 추진사업에 대한 이해 및 농정에 깊은 관심이 있는 자 중에서 지사장이 위촉했으며, 이종수 대의원이 만장일치로 부의장에 선출 됐다.
대의원들은 앞으로 3년간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 및 이용에 관한 사항. 공사관리 지역 편입 및 제외에 관한 사항 등 아산지사 운영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윤석근 지사장은 “대의원들은 공사와 최일선 현장 농업인과의 친밀한 가교 역할을 해달”라며 지사 운영에 아낌없는 지도 편달을 당부했다.
이어 “급변하는 농업 환경변화로 우리농업이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라며 “그렇다고 쌀 농업을 포기하지 말고 우리농업을 지키고 가꾸는데 모든 역량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종수 부의장은 “현장 농업인의 애로 및 건의사항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행정기관에 농업여건 개선 등을 적극 지원·요청해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업인 서비스 최우수 공기업으로서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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