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발연, 로컬푸드 육성·지원체계 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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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발연, 로컬푸드 육성·지원체계 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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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생산업자·소비자, 대전시· 자치구간 역할 및 기능 토론

 
대전시와 대전발전연구원(원장직무대행 장창수)은 3월7일 오후 2시 대전시 실무부서 관계자, 행복한 대전만들기 e-포럼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로컬푸드를 활용해 안전한 지역농산물 공급과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로컬푸드 소비 변화에 대응해 음식의 가격과 질, 건강과 식재의 안전성 제고를 위한 먹거리 문화 변화에 따른 농산물 생산업자와 소비자, 대전시와 자치구간 역할 및 기능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또 로컬푸드 소비시장 전망과 농산물 유통구조를 위한 시 차원의 육성·지원체계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론했다.

한편 조소연 기획관리실장은“로컬푸드는 시민 식생활에 밀접하게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라며 “대전시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역 로컬푸드에 대한 육성과 지원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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