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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노근 국회의원, 노원사랑방 카페 회원들로 부터 감사패 받아

▲ 새누리당 이노근 국회의원이 28일 공릉동 지구당 사무실에서 노원사랑방 최덕열 대표와 오남, 진접발전위원회 한상찬 위원장으로 부터 창동차량기지 이전과 4호선 연장에 따른 공로를 인정 받아 감사패를 받고 있다
이노근 국회의원(서울 노원 갑)이 59만여 노원구민의 애환을 대변하고 있는 노원사랑방 회원과 남양주 오남. 진접 발전위원회 회원들로 부터 창동차량기지 이전과 4호선 연장사업 추진에 따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노근 국회의원은 28일(토) 14시 공릉동 지구당 사무실에서 노원사랑방 최덕열 대표와 남양주 오남, 진접발전위원회 한상찬 위원장 등 20여명의 임원진들로 부터 노원구민의 오랜 숙원사업 중 하나인 창동차량기지 이전사업을 성사시킨 공로를 인정 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노원사랑방 최덕열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59만여 노원구민의 오랜 숙원 사업이자 노원발전의 걸림돌이었던 창동차량기지 이전 사업은 선거때만 되면 공약을 하곤 하지만 막상 선거가 끝나면 흐지부지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 대표는 "이노근 국회의원은 과거 구청장 재임시절부터 창동차량기지 이전사업에 대해 착안을 해왔었다"면서 "국회의원이되어 해당 상임위를 들어가는 등 의지와 끈기를 가지고 추진해 오늘날 결국 구민의 숙원 사업을 해결했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특히 "창동차량기지 이전 사업은 발표가 되었지만 우리 노원구민과 남양주 시민들은 이전 사업이 완전히 해결 될 때까지 이노근 국회의원만을 바라다 볼 수 밖에 없다"면서 "끝까지 의지를 가지고 이전 사업을 마무리 해달라며 2만 1천여 노원사랑방 카페 회원들을 대표해 감사패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 오남, 진접발전위원회 한상찬 위원장은 "진접과 오남은 서울에서 불과 10여분밖에 안되는데 지하철이 없어 출, 퇴근 시간대에 많은 시민들이 고통을 겪어야 했는데 국토교통위 소속 이노근 국회의원과 박기춘 국회의원의 의지와 노력으로 창동차량기지가 이전되어 너무나 기뻐 오남, 진접발전위원회를 대표해 감사패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또 "창동차량기지 이전 사업은 이제 시작되었지만 마무리 될 때 까지 더 힘써 달라"며 "이노근 국회의원에게 열심히 뛰어 달라는 취지에서 운동화를 선물해 회원들로 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에 새누리당 이노근 국회의원은 "창동차량기지 이전 사업은 구청장 시절 구민들의 숙원사업이라는 것을 알고 추진해왔던 사업이라면서 국회의원으로 뽑아준 주민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라도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노근 국회위원은 또 "59만여 노원구민을 대변하는 노원사랑방 회원들로 부터 감사패를 받게 된 것은 앞으로 남은 사업을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마무리 해달라는 뜻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자신을 노원사랑방 회원이라고 밝힌 A 모씨는 "노원사랑방 회원과 오남, 진접발전위원회 회원들도 다 아는 창동차량기지 이전 사업을 마치 자신이 추진한 것 인 양 언론 플레이를 하고 호도하는 정치인들 때문이라도 이노근 국회의원과 박기춘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준 것 같다“며 ”말로만 하는 정치인, 때만되면 공약만 남발하는 정치인 보다는 일하는 이노근 국회의원처럼 실천에 옮기는 국회의원을 구민들이 영원히 기억할 수 있도록 노원사랑방 회원들에게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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