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퇴원손상심층조사’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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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병원, ‘퇴원손상심층조사’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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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개 병원 중 1위, 최우수병원으로 선정

▲ 양병국 질병관리본부장(좌), 임영진 경희의료원장 겸 경희대학교병원장(우)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임영진)이 보건복지부 주관 ‘제9차 퇴원손상심층조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경희대학교병원은 170여 개 병원 중 자료 충실도와 오류율에서 최우수 성적을 받으며 1위를 차지,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수상식은 12월 19일(목)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 7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퇴원손상심층조사’는 질병관리본부가 의료기관으로부터 퇴원환자의 의무기록을 받아, 주요 만성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보건통계를 만들어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정책을 수립하는 사업이다.

경희대학교병원은 2012년도 퇴원환자를 표본으로 손상, 급성심근경색증, 급성뇌졸중, 천식, 만성폐색성폐질환 정보를 충실히 수집, 질병관리본부에 제공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적정관리실 의무기록팀은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초진·경과·수술·퇴원요약 기록을 재원 중 작성하는 시스템으로 개선하며 의무기록 완성도를 재원 중 90% 이상으로 상승시키고 오류율을 최소화하는 등의 의무기록 관리활동 성과를 높게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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