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화합의 구심 역할 서종면 노인회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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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화합의 구심 역할 서종면 노인회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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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서종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들이 지난 10일 서종면 문호리 노인회관 준공식에서 기념 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다.
경기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에서 지난 10일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서종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노인회관은 부지 547㎡ 연면적 207㎡규모로 사업비 6억5천만원을 들여 지난 올 5월부터 착공해 지난 10일 준공했다.

새롭게 신축된 노인회관은 지상2층의 현대식 건물로 대회의실, 사무실, 다목적실, 주방 등을 갖추고 있어 서종면 어르신들의 공동 쉼터이자 회의실로 사용돼 주민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그 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노인복지관이 완공 하게 돼 기쁘고 마을주민이 화합하고 편히 쉴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배 서종면 노인회분회장은 “서종면 노인회원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노인회관을 마련하게 돼, 노인회원들의 건강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서종면을 만드는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김선교 양평군수가 지난 10일 서종면 노인회관 준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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