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고객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13년 경기도 우수민원행정 경진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고객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고를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원인 편의시책 추진노력도와 민원서비스개선 및 만족도 등 2개 분야에 대해 창의성과 효율성, 활용성, 파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군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원행정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민원수수료 납부를 신용카드결제시스템사용, 맞벌이 부부 및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일과시간외 민원서비스를 제공과 군민민원 상담관제 및 민원안내도우미 운영을 통해 고객을 위한 고충민원상담과 친절안내 등 1:1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 생애 첫 주민등록증 학교방문 발급서비스 ▲ 찾아가는 행복돌봄의날 운영 ▲노약자 배려 민원우선처리 서비스를 위한 임산부전용 대기의자 설치 ▲ 귀화자 결혼이민자 한국식 이름 찾아주기를 실시하는 등 사무실은 물론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세심한 분야까지 질 높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원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선교 군수는 "공직자 모두가 질 높은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노력을 기울여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2014년에는 방문고객 대상으로 보건소와 연계하여 헬스-DAY(건강상담의 날)을 운영하는 등 군민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다양한 주민편의시책을 지속 발굴해 고객중심의 감성민원행정서비스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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