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면다문화가정과 양서면민이 서로 화합하고 협동심과 결속력을 다져 건강한 지역사회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계기를 다지기 위한 ‘다문화가정 송년회의 날’ 행사가 지난 29일양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양서사랑나눔희망봉사단(공동대표 홍진표, 강금숙)이 양서면내 다문화가정 50여명과 봉사단 회원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전통윷놀이,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장기자랑에서는 장윤정의 첫사랑을 부른 캄보디아 출신의 스롱 체트라(26세)씨가 최우수를 수상했고 그 외 8명의 결혼이주 여성들이 멋진 솜씨를 뽐내며 송년의 밤을 보냈다.
홍진표 공동대표는 “이번 송년회를 통해서 다문화가정간 관계가 돈독해졌으며 지역민들과 더욱 친해지고 즐거웠던 시간이었다”며, “봉사단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복 돌봄과 방문 간호팀들이 행사 전 무료검진을 실시하여 행사를 더 뜻깊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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