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중랑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봉로)에서 운영하는 중랑구립정보도서관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17일부터 신문활용교육‘진로탐색 NIE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로탐색 NIE 여행’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신문을 읽으며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배우고, 기사 속의 인물들을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배워보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약 2시간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내용을 살펴보면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나를 찾는 힐링여행’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아보고, 나의 직업관에 대해 생각해보는 ‘세상을 바꾸는 천 개의 직업 & 행복한 밥벌이’, ▲창조적인 삶을 만들기 위한 ‘삶을 개척하는 사람들 & 역할 모델’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고민하는 ‘자기혁명-적극적 사고방식’ ▲학교, 기업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살펴보는 ‘인재의 조건&모의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알찬 시간이 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신문을 통한 다양한 직업 세계를 배우고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의☎:02-490-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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