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수시2차 평균 20.02대 1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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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수시2차 평균 20.02대 1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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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2014학년도 수시2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0명 모집에 1201명이 지원해 평균 20.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0일(오후 5시 기준) 밝혔다.

학과별로는 유아교육과가 3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보건행정과가 29.50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2014년도 입시에서 수시 2차 전형을 처음으로 실시한 간호학과는 22명 모집에 633명이 지원하여 28.77대 1을 나타냈으며, 의료공학과가 27.33대 1, 응급구조과 24.33대 1 로 각각 집계되었다.

수시2차 면접일은 오는 28일과 29일이며, 최종합격 발표는 12월6일 예정이며, 정시모집은 12월 19일~12월 27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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