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안, 후속곡 '블루 스카이'로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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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안, 후속곡 '블루 스카이'로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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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랑은 가질 수 없을 때 더 아름답다>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펼쳤던 토니안이 <블루 스카이>를 후속곡으로 정하고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토니안은 "<블루 스카이>는 고급스런 미디엄 템포의 팝곡으로 후렴구의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이라고 후속곡을 소개했다.

<블루 스카이>는 사랑하는 연인이 이젠 연인이 아닌 친구로 그와의 행복했던 날들을 간직하겠다는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다.

지난 일요일 SBS 인기가요를 첫 무대로 후속곡 활동을 시작한 토니안은 각종 오락프로그램 출연은 자제할 예정이다. 이번 후속곡 "<블루 스카이>로 예전보다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오락프로그램 "상상 플러스"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는 토니안은 스쿨룩스라는 학생복 브랜드의 대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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