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학교폭력예방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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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소년수련관, 학교폭력예방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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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또래문화 형성을 위해 계속 활동할 예정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2013년도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학교폭력예방캠페인 - 거울(거리에 비춰진 우리들의 이야기)’가 선정되어, 지역 에 청소년관련 행사 및 축제에 찾아가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지난 19일 인천시 중앙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2013 청소년문화대축제’에서는 청소년자원봉사동아리 초코파이가 진행한 학교폭력예방캠페인 거울(거리에 비춰진 우리들의 이야기)’에 송영길 인천시장이 직접 참여하고, 서명운동에 동참하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27일 문학경기장에서 진행된 ‘제11회 인천 청소년 금연 건강 마라톤 대회’ 에서는 여성가족부의 취재와 더불어 400여명의 시민과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예방에 동참하여 매우 뜻 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 청소년자원봉사동아리 ‘초코파이’ 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직접 만들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건전한 또래문화 형성을 위해 계속 활동할 예정이며 11월 30일 연수구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는 ‘Youth Day’ 에서도 본 캠페인을 꾸준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는 전화 032-833-2010청소년사업팀 최주영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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