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장경찰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홍보 스티커 부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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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경찰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홍보 스티커 부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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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경찰서(서장 류해국)는 지난 23일 10시 기장군 교리삼거리에서 착한운전 실천 차량 스티커 부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참여하고 있는 운전자들이 운전 전 스스로 준법운행을 다짐함으로써 교통사고 감소 효과 거양 및 법질서 존중 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부산기장경찰서 홍보대사 박정태 KBO 육성위원, 기장군의회, 교통장애인연합회, 어린이집연합회 등 시민단체 25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현재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제도를 전 롯데 자이언츠 박정태 선수 홍보대사 위촉, 언론, 전광판, MOU 체결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기장군 면허인구 6만6천여명 중 1만여명이 가입(가입율 15%)하여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기장서는 실질적인 효과 제고를 위해서는 운전자들이 차량에 탑승하여 운전하기 前 스스로 양보와 배려 운전 등 착한운전을 다짐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여 '착한운전 실천 차량' 스티커를 자체 제작, 부착하는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단체들은 "일상생활을 하면서 운전자들이 지속적인 착한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아쉬웠는데 '착한운전 실천 차량'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함으로써 착한운전이 생활 속에 자리매김하여 지속 가능한 선진교통 문화로 정착될 것이 기대된다"며 "착한운전 실천과 이웃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했다.

앞으로 기장경찰서에서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의 궁극적인 목표인 교통사고 감소 효과 및 법질서 준수 실천 문화가 우리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조하여 생활 속 인센티브 부여방안 마련 등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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