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준 정형외과장의 전문분야는 관절내시경과 무릎인공관절 및 족관절 담당전문의로서 분야의 베터랑급으로 힘찬병원 환자로부터 명의로 칭송받고 있다.
송과장은 관절환자 돌보기를 가족처럼 세세하게 끝까지 돌봐 무릎관절로 수년을 고통 받아온 염씨(48세)는 “송과장님으로부터 치료를 받고 무릎관절염이 회복 완치돼 전에는 아파트 층계도 못 올라다녀 무척 고통을 받았지만 지금은 층계는 커녕 산을 찾아다니는 산인이 됐다. 언제 기회가 주어지면 힘찬병원 관절환자들에게 관절염 회복담을 강의 해 줄 생각이다. 그 고통스러웠던 무릎고통이 나아 산을 다닐 수 있어 기쁘다. 모두 송과장님 덕이다.”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웃었다.
힘찬병원은 찾는 환자나 입원환자들을 가족개념으로 세심한 관심을 갖고 끝까지 돌보며 어려운 환자들에게는 무료로 돌봐주는 등 지역봉사에 공헌하는 의료기관이다.
힘찬병원은 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빠른 쾌유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배려로 전문 노래 지도사를 초빙하여 한판 어울릴 노래교실이 운영된다. 이모두는 환자와 그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다려지는 시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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