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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레드아이> 스틸 컷 | ||
11:50PM... 급정거 그 후, 차가운 열차 안에 드리워지는 죽음의 그림자!
국내 최초의 트레인 호러무비로 세간의 귀추를 주목시킨 <레드아이>(김동빈 감독 / 태창 엔터테인먼트 제작 / 청어람 배급)의 본 예고편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레드아이>는 지난 11월에 개최된 ‘다음 검색 필름 페스티벌’에서 8분짜리 단편을 선보여 네티즌 180만 명 이상이 관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단편 공개 이후에 영화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치를 한껏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앞을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폭우가 쏟아져 내리는 가운데 ‘오늘이 이 무궁화호 열차의 마지막 운행이 됩니다’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열차가 서서히 운행을 시작하면서 섬뜩한 공포는 시작된다.
2005년 2월 4일, 죽음을 부르는 유령열차가 온다!
어두운 안개가 짙게 깔린 터널 속에서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열차는 급정거를 하게 되고, 그 후 겁에 질린 목소리로 ‘열차가 멈춰서고 나서 이상한 느낌을 받았어요..’라고 말하는 미선(장신영)의 모습에서 차가운 열차 안에 서서히 드리워지는 죽음의 그림자를 느낄 수 있다.
멈출 수도 내릴 수도 없는 열차에 갇힌 승객들의 연이은 죽음과 실종, 그리고 풀리지 않는 의문을 간직한 채 알 수 없는 종착역을 향해 질주하는 ‘유령열차’는 그 자체가 거대한 공포의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링>의 김동빈 감독과 송일국, 장신영 주연으로 오는 2월 4일 개봉하여 그 완벽한 실체를 드러낼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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