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의장은 이어 "대한민국은 여러분을 결코 잊지 않고 공헌을 기릴 것이라면서 여러분의 목숨을 건 애국애족의 정신은 국가안보의 기틀이 되고, 통일의 힘으로 승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강 의장은 6. 25 당시 선배 노병 여러분의 절절한 심정을 우리 후배들이 다시 되새기자는 의미에서 모윤숙 시인의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라는 시의 한 구절을 읊으며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이에 박희모 6·25 참전유공자회 회장은 지난 7월 정전 60주년 기념식에서 대통령으로부터 참전용사들을 대표해서 호국영웅장을 받았다면서 앞으로 후세에는 6.25 전쟁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호국영웅장의 의미를 되새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찬에는 강 의장을 비롯해 정진석 국회사무총장과 6·25 참전유공자회 박희모 회장 등 4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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