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가 최근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에코마일리지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860만원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받게 되었다.
중랑구(구청장 문병권)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서울시내 25개 자치구의 에코마일리지 사업을 대상으로 가입실적(50%), 가입률(40%), 홍보실적(10%) 등 3개 항목으로 나눠 실시했으며, 중랑구는 3개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특히, 가입실적은 2만4천명이 신규로 참여하여 서울시 자치구 평균 1만1명 보다 2배 이상 높은 성적을 올렸다.
구는 이와 함께‘주민과 직원이 함께하는 통장 에코마일리지 경진대회’를 실시해 구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구청 홈페이지와 전자게시판 그리고 IP-TV와 중랑구 소식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와 관내학교 및 사회복지시설, 아파트 등을 방문하여 적극적으로 주민에게 홍보활동을 펼침으로써 에코 마일리지 사업에 대해 많은 구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문병권 구청장은 “유난히 더웠던 금년 여름처럼 올 겨울에도 어느때보다 에너지 수급 위기가 예상되는 만큼 지속적으로 에코마일리지제 회원확대 및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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