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양평으로 고고싱~”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회색도시를 떠나 자주색 오디에 물들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양서면문화체육공원에서 ‘3일간의 쉼표 여행’행사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이번 3일간의 쉼표여행은 바쁜 일상으로 지친 현대인을 위해 돗자리 하나만 가지고 전철을 타고 양서역에 와서 쉬면서 먹고 즐기는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다.
행사는 오디와인과 뽕잎차 시음, 족욕체험, 오디발효액, 잼, 와인 만들기 등 온가족이 먹고 즐길수 있는 체험행사와 오디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의 퍼레이드를 준비해 청정지역 양평에서 자라나는 오디를 활용한 각종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푸드존에는 뽕밥도시락, 뽕잎국수, 뽕잎떡뽂이, 지짐, 돼지감자, 오디약식 등 오디를 이용한 각종음식을 맛볼 수 있다.(문의☎:031-771-7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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