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아산시와 아산소방서 주관으로, 육군 제3585부대 2대대, 아산경찰서, 한국전력공사, KT아산지사, 대한적십자사 등 24개 기관 · 단체에서 30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근거한 2013년도 재난대비 긴급구조훈련 종합계획에 의해 광역지원 체계의 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테러범 활동 및 테러대응진압 ▲화재초기대응 및 자위소방대활동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긴급구조통제단 및 응급의료소 가동 ▲재난수습 및 복구 ▲피해상황보고 및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긴급구조종합훈련은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은 물론 ▲긴급구조대응태세 및 통합 현장지휘체계 확립 ▲재난현장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 ▲훈련평가 및 성과측정 환류로 훈련기능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봉식 아산소방서장은“긴급구조종합훈련은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각종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복기왕 아산시장은 강평에서 ‘최근 가스폭발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인적재난에 의한 많은 인명과 재산상의 피해를 입고 있다“며 ”시민모두가 재난에 대한 관심과 유형별 행동요령을 숙지해 안전을 확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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