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에 참여하고 있는 참여주민, 희망키움, 내일키움 참여 대상자에게 성공적인 자활을 지원하기 위한“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민연금공단에서 외부강사를 초빙하여‘주거관리와 여가 및 사회참여’라는 내용으로 오는 08일(화) 3시부터 진행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자활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 더불어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배양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용인지역자활센터 6층 교육장에서정기적으로 교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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