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가족여행은 결혼이민 후 생활 형편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가족여행을 제대로 하지 못한 7세 이상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과 센터에서 운영한 캠프에 참여하지 못한 가정을 우선순위로 선발했다.
선발된 5가족은 10월1일 청주공항을 출발, 태지움 사파리 및 한라수목원, 주상절리, 섭지코지 등 제주도 일원을 관광하며, 모처럼 가족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조삼혁 센터장은 “ 이번 여행으로 다문화 가족들이 추억을 만들고 다른 문화차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며 “다문화 가족들이 사회에 잘 적응해 행복한 가족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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